광주대·광주보건대·조선대 약학대 학생 참여… 지역사회 예방문화 확산 앞장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광주함께한걸음센터는 8월 12일 남광주역 및 광주천 일대에서 광주지역 대학생 마약예방활동단 ‘용기한걸음메아리’와 함께 마약 없는 「클린광주」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광주지역 ‘용기한걸음메아리’ 활동 대학인 광주대학교, 광주보건대학교, 조선대학교 약학대학 학생들이 참여해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과 마약류 예방 홍보활동을 함께 펼쳤다. ‘용기한걸음메아리’는 대학생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해 마약류 예방문화를 확산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활동으로, 광주지역 대학생들이 지역사회 예방활동의 주체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광주함께한걸음센터 이보현 센터장은 “이번 플로깅 캠페인은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활동과 마약류 예방 메시지 확산을 함께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생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시민들이 마약류 예방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