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용자의 안정적 사회복귀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전남함께한걸음센터는 지역사회 내 마약류 오·남용을 예방하고, 건강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예방교육, 홍보캠페인, 상담 및 재활프로그램 지원 등 마약 없는 지역사회를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는 기관이다.
조병주 소장은 “지역사회 중독재활 전문기관과 협력관계를 맺게 된 것은 전문적인 수용자 교육과 재활치료에 크게 의미 있는 일이다.
수용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과 심리치료 등 전문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전문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수용자가 희망을 품고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희망교정’, ‘행복교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했다.
출처: 로이슈 신문- https://www.lawissue.co.kr/view.php?ud=2025051517564846669a8c8bf58f_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