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에손댄 1년동안 제가이뤄놓은 모든것들이 다 무너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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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남자친구의 권유로 필로폰을투약하엿고 지긋지긋한 협박과 갈취로 제 주식통장에 1억상당의돈 육칠천이 은행통장에 놀고잇엇고 그밖에 종신보험 주택청약 삼천만원의 예치금 제 미래를위해서 십년이넘게 준비하고 일궈놓은 그모든것을다잃엇습니다 지금 빚이 2억가까이됩니다 드디어 작년10월 벗어나게됩니다 그치만 저에게남은 약부작용과 금전적 피해 자동차대출금(만난지얼마되지않아 차 명의를빌려달라해서 거절하자 집주차장에서 번개탄을피워놓고자살소동을벌여 119에실려갑니다 자해는 상습적이엇습니다) 캐피탈비 은행장기대출 단기대출 숨만쉬어도 사오백이나가고 어머니친구들한테 손벌린것만 삼천에달하는등 제신용이 2등급이엇는데 지금 신용이바닥을치고잇어요 근데 그새끼는 아버지중국집에서 일하면서 평범한생활을하고잇습니다 돈을달라고 그 중국집찾아갓더니 바로112전화해서 투약햇엇다는자수를하더군요 저는 소문이두려워 그냥 올라오고맙니다 그새끼한텐 나도자수햇다고 거짓말을햇어요 또약점잡아 저희 가족에게 말한다고햔까봐 저는 그협박때문에 어머니께 마약투약사실을 제입으로 얘기햇어요 아무튼 그자식은 그동안에 녹취와증거사진들을제출하며 저희집에 압수수색영장을보냅니다 저는 영문도모르고 대마초소지죄로 현행범으로검거되고 같이살던동생은 그놈의보복심으로 판매자로 낙인찍혀 실형을 살게되엇습니다 아직 구속수사중이나 변호사도 실형을 면할수없다합니다 이자식이 제명의로 전화기 카드단말기 사업자등 벌여놓은일들이 한둘이아니에요 저는 이자식과 1월부터 10월까지 거의쉬지않고 투약햇어요 그게 다 저의모은돈과 정신이혼미할때 아바타처럼 대출진행해서 얻어낸거엿습니다 제2000만원이넘는시계를 전당포에 3번잡힐동안 전마지막1번을 허락햇고 이유는 도박싸이트에서돈을 다잃어서 이걸찾으려면 현금이 필요한데 그날저녁준다고하고 지금 작년부터 6개월간 시계를못받고잇어요 제가정신이 없을때 다 이루어진일입니다 투약하고 섹스에미쳐서 안마방에서 섹스하고오고 집에 마사지를불러서 제가안방에잇는동안 구강성교를햇왓습니다 저는 현실과 과거 미래를 구분못할정도로 미쳐잇엇습니다 지금 판매자로 표적수사해서 잡혀간 여자동생이 그 꼴을 다보고 저를 깨워주엇습니다 근데 그새끼는 아버지중국집에서 요리를배우며 프사를바꾸고 미래희망적인 얘기들로 가득채웁니다 지는 자수햇고 나도 자수햇다해서 그 동생만 판매자로 집어넣엇다고 일관하고잇고 대마초소지죄가 니탓이지 내탓이냐며 도리어 욕을하고끊고차단을합니다 저는 필로폰이 이렇게무서운지몰랏습니다 사람을 완전히바꿔놓고 아무것도하기싫고 무기력하게 마치삶을포기한사람처럼 약에만 의존해왓습니다 저는 마약이껴잇어서 1억이넘는 손해배상청구도못하고잇엇습니다 근데 이제 저도 수사받고혐의인정하엿고 다음주에검찰에송치된다고합니ㄷㅏ 저는 금전적피해보상과 뜨거운눈물로사과를원합니다 제가 초범이긴하지만 투약횟수나 기간으로볼때 어느정도벌은 감수해야할것으로 생각이듭니다 그치만 제가 다친만큼 그새끼는 더 다쳐야한다고생각합니다 한여자의인생을 이렇게망쳐놓고 지는 나만나는동안 신용회복을다해놓앗습니다 경찰서에 투약자수하러간다하고 협박해서전화하더니 결국 벌금을 내달라는 말을햇습니다 새벽에 200만원을빌려섲경찰서에 가져다줫습니다 제 팔다리가 썩어가고잇음을 알앗지만 갖은 협박과 혼자선아무것도할수없는 나를발견하곤 헤어질수잇을지조차 의문이엇습다 근데 그걸알게해주고도와준 동생이 실형을삽니다 최소9개월이라하는데 제가 너무괴로워서살수가없습니다 저와 그애때문에헤어졋다고 말하고다닌답니다 저는 단약을하고잇는상태고 정신과약을먹고잇습니다 심장이두근거리고 홧병이 생긴것처럼 갑자기눈물이납니다 집에는혼자잇고 마수대에서 휘젓고간집이 아직도정리가되질않앗습니다 평생싸울것입니다 투약은 평생 참는거라고들엇습니다 그정도의 의지가잇고 지금 제목표는 그새끼가 벌인 일들을 다 처리하고 벌받게하는것입니다 제가 서류상 뭐가필요한지 증거나 녹취는 그새끼가 많을것입니다 저는 거의증거가없지만 휴대폰백업을 하면 뭐든나오지않을까싶어요 어떻게해야하지 도와주세요 이자식이 마땅한벌을받으면 저는 평생 마약생각조차도 안하게될것입니다 저좀도와주세요 지금방금 제명의전화기로쓴 70만원이넘는금액이 또날라왓어요 이자식한테받을돈은 1억6백이넘어요 같이썻다고일관해서 반으로나눈겁니다 다 도박싸이트에서 날려먹은거에요 에초에 필로폰을 가져온것도 계획적이엇다고봅니다 제가 이자식에대해 헤어져야겟다고 마음먹을때쯤 어떤형을집에불러 저를투약시키고 그때지도투약하고 그형이 가자 자수한다합니다 자수해서 그형한테 돈을요구하겟다는말을해서 저는처음부터 얘가저를협박하기위해 벌인일이라고생각하고잇습니다 그리고 저에게속여가며 밖에서 투약하고들어오는등 단순투약이라고보기엔 너무이상한정황들이많앗어요 저 만나기전 마수대에서 온 문자도잇엇고 아무튼 이새끼는 죽어마땅합니다 저는 지금 정신과치료상담받고잇고 마약퇴치본부에 이렇게 상담신청합니다 저 투약지금 생각도안나고 안할수잇어요 제발 이 자식이 벌받게해주세요 제가 울홧병이나서 죽을것같아요 도와주세요
답변
안녕하세요 상담실입니다. 이렇게 긴 문장으로 힘든 사연을 보내주셨는데 많이 화가 나실거라 저도 공감합니다. 다만 마약을 접하다보면 마약이 사람을 교묘하게 간교하게 이용하는 일들은 많이 있습니다. 정말 억울하시고 울분을 토해 낼 일이지만 글로 답장을 다 설명을 드리지는 못해서 우선 전화를 02-2679-0436-7 주셔서 상담예약을 잡으시고 상담신청을 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