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마퇴본부, 진주 유등축제서 민관합동 마약퇴치 캠페인

경남마퇴본부, 진주 유등축제서 민관합동 마약퇴치 캠페인

  • 작성자 경남지부
  • 작성일 2022-10-31
  • 조회수 4127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최종석)는 지난 28일 진주 유등축제장에서 대대적인 마약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경남마퇴본부 임원과 경상남도 식품의약과, 진주시보건소 등 경상남도 18개 시군 보건소 약무 담당관 40여명이 참석해 축제장을 방문한 전국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유해 마약성 의약품 오남용 방지를 위한 신분 확인과 위험성에 대해 홍보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경상남도 식품의약과에서 준비한 홍보 전단지를 시민들에 전달하기도 했다.

경남마퇴본부는 지난해 경남 경찰청, 경남교육청과 상호협력한데 이어 청소년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교육, 홍보 선진화에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경남마퇴본부는 “18개 시군 보건소 약무 담당자 대상 의약품 오남용 예방 교육에서 마퇴본부의 역할과 변화하는 신종 마약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오남용 의약품 예방교육 중요성과 향정신성 의약품을 포함한 마약류 의약품 처방 시 신분 확인 필요성 등 더 건강한 경남 행복한 경남을 위해 민관이 하나돼 맡은 바 역할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다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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